좋은시절은 다 간 건가? 앞으로 암호화폐시장의 대박은 없을거라고 비탈릭이 말했다 피덩어리가 뭘 알겠냐만....
후배에게서 전화가 왔다. 힘없는 목소리로 안부를 묻는다. 월급 받고 잇는데 뭔 걱정이냐고 위로를 하지만 위로가 되지 않을것 같다.
아는이 에게서 카톡이 왔다. 대꾸 하기가 귀짢다.
언제쯤에야 벋어날수 있을까 이 심각한 스팀 우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