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SBS 스폐셜에서 암호화폐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는 이야기를
후배로 부터 들었다.
다소 비관적인 이야기를 했다고 하면서
풀죽어있는 후배가 많이 걱정스러워 많은 이야기를 했다.
어제나온 뉴스는 홍카콜라라고
언제는 우리가 뉴스보고 투자 했냐고
적들은 자네가 그렇게 반응하는것을 원한다고
이또한 혹세무민 이라고
우리가 처음 암호화폐에 투자 했을때는
네이버에서 스팀을 검색하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는 것을 생각하면
지금의 스팀은 장족의 발전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