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일어나 컴퓨터를 켜고 시장을 둘러 보았다. 어차피 제도권과 힘겨운 싸움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골드만삭스의 한마디에 이렇게 시장이 망가질줄은 몰랐다.
다 망가트리고 다시 시작할지 시장을 작살내고 끝낼건지 이쯤하고 다시 시작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단지 시장이 소멸되지 않기를 바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