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일로 대표님에 보고를 할려고 대표님을 찾아다닌다. 여기에도 없고 저기에도 없고 귀신이 따로 없다.
다시 자리에 앉아 다른 업무를 보고 있는데 대표님이 문을 버럭열고 왜 보고를 안하느냐고.....
곧 가겠다고 말씀드리고 자료를 주섬주선 챙겨 대표실로 갔는데 또 텅빈 사무실
대표님은 항상 나랑 숨바꼭질을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