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둥이는 뾰족하고 몸통은 동글동글
다리는 기형 인것처럼 짤막하다.
산책을 하다가 이런 기이한 강아지를 봤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닥스훈트라는 강아지다.
주인이 저만치 가는데
짧은 다리로 발발거리며 쫒아가는데
암만해도 주인이 멈추기 까지는 따라가기 힘들듯하다.
야생에서 혼자는 절대 못살듯한 모양
천상 인간의 품에서 보호를 받아야
살수 있는 몸구조
왜 불쌍한 생각이 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