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쌀국수 집으로 점심을 먹으러 갔다.
미스사이공 !
간판은 그럴듯 하다.
냉 쌀국수를 시켜서 먹는데
내 입에는 맞지 않았다.
갑자기 친구의 말이 생각났다.
"세상에 싼것치고 품질 좋은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