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출근 하기로 했다. 모처럼 친구를 만났다. 그의 이야기를 들으며 가슴이 뜨거워졌던 그의 이야기에 환호했던 시절은 이제 지나갔다.
이제 정신을 차리고 나의 일상으로 돌아간다. 앞으로의 세상이 어찌돌아가건 어떤 세상이 출현하든 담담하게 맞이해야겠다. 어떤세상이든 호락호락하게 내편일수는 없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또 다른 사람의 눈으로 잠시 다른 세상을 본것 뿐이다. 다시시작하면 그뿐 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