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하루종일 개폭락 하는중에
모든것을 잊기위해 도서관에서
보던 소설책에 집중하는데
문자가오고 카톡이오고
머리가 아파 병원에 가야겠다는 친구며
혈압약을 한알먹어야 된다는 친구며....
그래도 나는 소설속으로 파고든다.
주인공 채봉과 평우의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