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너무 뜨거워 에어컨을 켰는데
저녁부터 선선해 지더니
새벽에는 이불을 덮어야 했습니다.
모든것이 지나가듯 입추가 되니
더위도 어쩔수 없이 지나갑니다.
유래없이 고통스러운 여름이 이렇게 지나가는 것처럼
오늘 아침 스팀잇을 보니
보상에 스팀달러가 없네요
암호화폐시장도 다시 살아날려나......
시름이 점점 깊어지는 새벽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