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도 그닥이고
먹고살기 힘들어서
다시 취직을 해보려고 면접을 보았다.
숫컷은 죽을때까지 사냥을 해야 한다.
나이가 들고 살아온 날들이 길어 지면서
여자는 남자를 귀잖아하고
자신들의 고유한 영역을 지키려하는것 같다.
밥을차리는것도 집에있는 남자를 보는것도....
나는 사냥을 하는일에
한번도 게을리 한적이 없는데.......
마음이 변하거나 상황이 바뀌어도
남자는 총을들고 칼을들고
사냥터로 나가야 한다.
무딘칼로 무얼 잡든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