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앞에서 아내를 기다리다가
저 앞에 보이는 플레카드를 보고 웃음이 나왔다.
월세를 건물주에게 주나 은행에 주나
뭐가 다르단 말인가?
설마 그냔 천만원으로 살수 있다는 이야기는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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