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이맘때가 되면 불변한 문자가 온다. 대출금 이자 내라는 문자 금리를 올리겠다는 문자
은행에 전화를 해서 거품을 물며 따졌다. 지금 내는 금리도 높고 기준금리도 오르지 않았는데 왜 또 올리냐구 거품물면서 따졌더니....
급여명세표가지고 은행에 들르란다. 금리 내려 준다고..... 세상을 조용히 사는 사람은 이래서 손해를 보나보다.
나쁜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