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장을 갔는데 왕복 260km 거리를
오전 9시에 출발해서
들어오니 오후 4시 반이다.
서류 접수하러가서 하루를 몽땅 써버렸다.
회사에 돌아오니 곱지 않은 시선이다.
차가 막혀서 늦었다고 해도 믿지않는 눈치
나도 이해할수 없는 하루 였으니
누가 오늘의 상황을 믿어 줄까?
문제인 대통령은 교통지옥부터 해결해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