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에 상당량의 생스팀(steem)이 있어도 이러한 불꽃쇼는 나에게 그림의 떡이다. 팔면 되살수 없을것 같은 불안감에 마우스를 누르는것이 무척 힘들고 또 언제 펌핑이 이루어 지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도 오늘 같은날은 무척 허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