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하게 아궁이에 불이 지펴진걸 모르고 유유히 유영을 하다가 물이 따뜻해서 행복하다고 했다가 물이 뜨거워지니 어쩔줄모르고 이리 저리 튀었다가 그대로 뻩어버리는 가마솥의 개구리
2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 내내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여생을 편히 살수 있을만큼 돈이 되었을때 멈췄더 라면......
진입은 말하는 사람이 많은데 왜 청산을 말하는 사람이 없었을까?
무척 혼란스런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