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항상 나를 배신한다.
내가 필이 꽃혀 열심히 주워담는 종목은
항상 고통스런 하락과 횡보를 반복하고
사자마자 아래로 곤두박질 친다.
최근에 산 암호화화페도 필이 꽂혀
쉬지않고 사대고 지금도 사대고 있지만
벌써 손실이 20%를 초과 하고 있다.
수익이 20%일때도 있었는데...
나는 늘 시장 대응에 실패를 하고 만다.
트레이딩을 하는 지인의 포스팅을 보면
현란하다.
살때와 팔아야 할때를 어찌그리 잘 알까?
카톡이라도 남기던가.....
나는
투자에 실패해서 존버로 바뀌는 개미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