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찬다.

Words
48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점심시간에 직원들과
난로가에서 잡담을 하고 있는데
누군가가 대표님께 불만스런 이야기를 한다.
어디를 가나 높은사람 욕하면서
위로를 받기도하고 쾌감을 느끼기도하고
욕하는 재미도 솔찬기는 하다.

"사은게 다그렇지 뭘 그걸가지고 그러냐
니가 참으면 돼지
힘없는 놈이 이해해라!"
이렇게 이야기 했더니
마구 떠밀면서 사무실로 들어가라고....
또 욕을 한다.

욕먹는 재미도 무척 솔찬다.

솔찬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