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직원들과 난로가에서 잡담을 하고 있는데 누군가가 대표님께 불만스런 이야기를 한다. 어디를 가나 높은사람 욕하면서 위로를 받기도하고 쾌감을 느끼기도하고 욕하는 재미도 솔찬기는 하다.
"사은게 다그렇지 뭘 그걸가지고 그러냐 니가 참으면 돼지 힘없는 놈이 이해해라!" 이렇게 이야기 했더니 마구 떠밀면서 사무실로 들어가라고.... 또 욕을 한다.
욕먹는 재미도 무척 솔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