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라이브에서 성동일씨의 대사 장면이다.
아버지로부터 상습적인 폭행을 당했던 소년이 흉악한 범죄를 저질러 경찰의 손에 잡히고 경찰인 성동일씨가 독백한 대사다.
결국 세상의 모든 죄는 그 부모들에게 있다는 말이다.
나는 아이를 바르게 가르치고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