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 하나가 보수를 괘멸 시키고 잇다.
애초부터 진정한 보수가 아니 었을지도
85%이상의 국민이 찬성하는 일에 찬물을 끼엇는
무식한 일이 선거에 어떤 도움이 될까?
수십년간 안보이슈로 표를 얻어왔던 사람들이라
밥그릇을 지키기 위한 처절함 인가
그에게는 남북대화도 통일도 정치보다 우선할수 없나보다.
이땅의 보수라고 이야기 하는 자들중에
진정한 보수가 없다.
국가의 장래를 위해선 보수도 한축을 구성해야 하는데......
어이없고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