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깍고 구두를 닦고 와이셔츠를 다리고 자동차에 기름을 만땅으로 채우고 생각나는 대로 출근준비를 합니다.
친구구 저녁을 사주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김치콩나물 국밥은 언제나 예술입니다. 잠시나마 나를 위로 해 주기위해 시간을 내준 친구가 고맙습니다.
장거리 출근을 위해 오늘은 일찍 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