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사 후보 토론 회 에서
한시민이 현 원희룡 제주지사에게 계란을 던지고
따귀를 때리는 장면이 여러번 티브에 나옵니다.
영상에서 원희룡지사는
얼굴에 크게 동요하는 눈빛 도 없고
따귀를 맞으면서도 크게 놀라워 하지를 않습니다.
일전에 김성태 의원은 한대 맞으면서
기절할듯 쓰러지고 목보호대를 하고 나와
최대한 불쌍하게 보이려고 하는것 같더니
요즘에 뉴스를 보면
사건마다 누가 잘못한것인지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정권에서 속거나 소외된 사람들이
피해의식이 극단에 다다른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