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라는 TV프로그램에
법륜스님이 나오셔서 말씀 하셨다.
몸이 아프지 않다는 것이 건강하다는 것이고
괴롭지 않은것이 행복하다는 것이다.
마음이 아프지 않으면 행복하다.
법륜스님이 하신 말씀을 듣고 한참을 생각했다.
괴롭지 않다는 것. 마음이 아프지 않다는것.
과연 나는 괴롭지 않고 마음이 아프지 않은걸까?
괴롭다면 마음이 아프다면 무엇 때문일까?
생각해보니 괴롭다고 생각한일이 없다.
단지 힘들다고 생각한일만 있을뿐..........
법륜스님의 말을 믿는다면 나는 건강하고 행복하다.
잠깐 TV를 보고 얻은게 많은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