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가기로 했던 친구가 일이 생겨서 혼자 가을산행을 했다. 조금씩 물들어가는 단풍 떨어져 밟히는 낙옆들
부산하지 않은 발걸음으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걷는길 그때는 그렇게 할걸 그때는 그렇게 할걸 후회를 하기도하고
이렇게 사는게 행복한건지 행복하려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고민해 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