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수시로 검색해서 호재뉴스든 악재뉴스든 가리지 않고 카톡에 올려주고 폭락할때마다 카톡으로 한숨을 날리는 사랑하는 후배야
아침에 일어나 시세판을 바라보며 자네가 격을 고통과 한숨을 생각한다. 초월한 것처럼 굴지만 나 또한 자네와 다르지 않으니.....
요즘에는 자네에게 암호화폐를 이야기한 그날이 후회스럽게 생각된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