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차는 프라이드
기름을 만땅 넣으면 약 3회정도 출퇴근이 가능하다.
최근 기름값이 내리면서
출퇴근 비용이 내리겠거니 생각했다.
주유소마다 기름값 차이가 너무 달라
10원 이라도 싼 주유소를 찾아 다니며 주유를 했는데
만땅을 넣어도 이상하게
회사에 3회 출퇴근을 하지 못한다.
기름에도 성능의 차이가 있는 것일까?
싼가격의 기름은 이상하게 연비가 형편없다.
50원정도 더 비싼 단골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었다.
변함없이 3회 출퇴근이 가능하고
기름값의 인하 효과가 뚜렷이 느껴진다.
누군가는 사기를 치고 있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