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먼저 할까요" 이 드라마가 시작됐을때 아내에게 말을 걸면 안된다.
중년멜로를 표방하고 있는 이 드라마는 청년멜로에서 볼수 있는 격정적이고 도발적인 부분이 없다.
많은 세월을 살아내고 거울앞에 섰던 사람들의 담담한 사랑
시한부라는 설정이 없다면 나는 이 드라마를 더 지지 했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