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러닝머신 앞에 설때마다 힘든생각 1시간을 어떨게 달릴까 하는 부담감 앞에있는 티비보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나를 더 보게된다.
운동을 하는 건지 달리는 러닝머신 위에서 버티는 건지 가끔은 체바퀴를 도는 다람쥐가 생각난다. 오늘도 러닝머신위에서 한시간을 버텨냈다. 악으로 깡으로 이를 악물고
스팀잇에서도 이렇게 버티고 나면 밝은 날이 오려나 참 많이도 버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