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인가 단톡방에서 지인이 외치는 소리다. 처음에는 이말이 우숩게 들렸는데 어느순간 나도 이말을 따라하게 됐다.
시장이 폭락할때나 요즘처럼 징글징글하게 속태우며 움직일때나 나에게 "캐톡"하며 전달되는 "가즈아!" "가즈아!" 나도 이제 이는 이말에 중독되어 버렸다.
오늘도 염원을 담아서 외친다 "가즈아!" "가즈아!"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