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내내 공포스럽다가 이제는 될대로 되라지.... 누군가가 말을 했다. 이 차에 타지못한 세력들이 굶겨 죽이려하고 있다고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을 정리하는 중이다. 암호화화폐 시장에서 나는 너무 취약한 존재다.
게그콘서트를 다시 다운받아 보았다. 저런것을 보고 웃을 수 있다는게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