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k텔레콤 스몰 요금제를 써왔다.
그런데 오늘 요금제를 검색해보니
플렌스몰 요금제라는게 있다.
같은가격 다른 써비스
플렌요금제는 22세이하의 청소년에만 해당 한다는 것이다.
나이를 먹었다는 이유만으로 나는 1만원 이상의 요금을 더 내야 했다.
sk 텔레콤에서 문자가 왔다.
" 항상 고객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sk텔레콤이 되겠습니다."
문자를 보냈다.
"거짓말 하지 마세요"
나는 동일한 상품을 나이많은 사람에게는 안판다는
이 엿같은 일을 이해할수가 없다.
다른 통신사를 검색해보니
다른 통신사도 마찬가지다.
나이 많은사람 돈은 돈이 아닌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