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영화를 보고
도서관에가서 집히는 책을 읽다가
몇장 못가서 벽에 부딧쳐
다른책으로 바꿔 읽기를 거듭하다가
소설을 읽는것으로 낙점이 되었다.
드라마를 보는것처럼
주인공의 이야기와 행동 대사에 빨려들어가
제법 두꺼운 책인데 반쯤이나 읽었다.
재미 있는건 남겨두어야
또 내일에 즐거움을 찾는다.
도서관을 나오기 전에
책을 원위치 시키면서 책의 위치를 확인하기위해
휴대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다.
책을 읽는것으로 뜨거운 여름을 보내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