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서울시장 안철수 후보가
여론조사 응답률이 1%미만인 여론조사가 쏫아지는걸 보고
드루킹으로 여론조작을 할수 없으니
여론조사를 가지고 여론조작을 한다고 말했다.
여론조사 응답률이 1% 미만이라고 하는것은
문빠(문제인 대통령추종자들)와 태극기 부대등
극단적인 사람들만 응답한 여론조사라고 주장한다.
1%미만의 응답률을 보이는 여론조사가 과연 가치가 있을까
1000명에게 물어 10명이 대답한것이 신빙성이 있을까?
신뢰도가 낮은 데이터들을 신문에 싣고
뉴스로 말하고 인터넷에 유포하고
유권자들은 평범한 소시민 들은
이제 뉴스도 의심하고 들어야 하고 의심하면서 보아야 한다.
참 지랄같은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