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마지막 출근 아침조회 시간에 대표님이 오늘은 단축근무 한다고 말씀 하셨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뜻밖의 일은 작은것도 기분을 들뜨게 한다.
대부분의 직원들은 해맞이를 간다고 여기저기 해맞이 장소를 이야기 한다. 정동진 드물머리 등등등
점심시간에 삼겹살을 구웠다. 몇일전에 회식에 먹은 쇠고기보다 훨~씬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