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가
년차를 써서 쉬는날 커피숍에서 커피를 시켜놓고 포스팅을 하는 사람의 글을 보았다.
마음이 여유로워 보이고 행복해 보여서 나도 인근의 커피숍에 들어가 그의 흉내를 내어 본다.
날씨가 더워 아이스커피를 시켜놓고 전화로 긴수다를 떨다가 다시 스팀잇의 글을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