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 옵니다.
어제는 열대아에 시달렸는데
장마의 시작이라니 반갑기는 한데
비도 지리하게 내리면 또 어쩔런지
시장에 대한 경험이 없어선지
브레이크없이 아래로 치닷는 모습을 보며
아무런 대응을 할수가 없습니다.
스팀이란게 원래 대응할수 없게 만든 놈이니...
글을 쓰면서 푼돈을 벌려다가
목돈이 사라지는걸 경험한 사람들은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지
이런 순간에도 단타로 대응해서
전리품을 챙겼노라고 포스팅한 지인이
오늘은 왠지 부러운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