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이 모자를 쓰고
약속장소에 등장했다.
모자 아래 희끗희끗한 머리카락이 보이고....
이 모자를 쓰고 등장한 친구의 모습은
평소와는 다른 모습이다.
스팀잇에서 사진도 올리고
사진을 이리저리 편집도 하고
있지도 않은 예술적 재능을 뽑내더니
드디어 편집증에 걸린걸까?
모자를 쓴 친구는 짝퉁 예술가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