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을 통해 스테비아라는 식물을 알게 되었다.
단맛이 강한 물질을 생산하는 스테비아를 이용하여 설탕을 생산하는데
스테비아로 생산되는 설탕은 단맛이 일반 설탕의 몇배가 되고
소화흡수가 되지 않아 단맛을 즐겨도 비만이나 당뇨의 우려가 없다
일반설탕은 불에 녹이면 물엿처럼 되는데
스테비아 설탕은 녹이면 그냥 물처럼 변한다.
일반 설탕은 섭취하면 바로 혈당이 올라가는데
스테비아 설탕은 섭취후에 올라가는 혈당이 0 이다.
이제 설탕을 버리고 스테비아 설탕을 사용해야 겠다고 생각하고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가격이 만만치 않다.
일반설탕의 20배 정도.....
하지만 획기적이다. 욕심이 많이 날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