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평소보다 40분 일찍 집을 나섰다.
이정도 일찍 출발하면 비용을 지불해야하는 고속도로를 피하고
공짜도로인 내부순환도로를 타도 크게 막히지는 않는다.
내가 40분 일찍 출근을 해서 절약되는 돈은 3000원 정도
출근거리가 멀어 유류비가 장난이 아니게 나오고
고속도로 사용료도 만만치 않아서
조금이라도 절약해 볼려고 특단의 조치를 했다.
30분 일찍 출근
돈을 내지 않고 달릴수 있는 길은 일찍 나와도
막히기는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도 3000원을 크게 생각하나 보다.
회사에 도착하니 해가 뜨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