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정신이 없었다.
매양시세를 보는것도 아닌데
오늘은 유난히 휴대폰에 눈길이 많이 가는 날이다.
깜짝 놀랄만큼 치솟다가
이내 미끄러지고 다시치솟고
스팀파워가 아니라 스팀이었으면
정리후 다시 사고 싶은 마음인데....
스달을 팔고 재매수했다
15%수익이라고 생각 했는데...
허걱 매수가격에서 상당폭 내려왔다.
"나 물려버린건가!"
가만히 있었으면 아무 생각이 없었을텐데
재매수 하고 나니
시세가 더 내려 가는게 배아프다.
머리가 아파올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