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 자빠질뻔 했다. 세상은 왜 이토록 폭력적이 되버린걸까? 내 밥그릇에 누군가 손을 댄다 싶으면 옳은일인지 그른일인지 따지지 않고 주먹을 쥐고 뛰어들어 버리는 세상 과연 인류는 언제까지 존재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