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게 상식이다.
자신의 행위가 죄인지 아닌지 도 모르는 인간이
어떻게 사법부의 최고 수장이 되었을까?
속에 구렁이 천만마리쯤 살고 있는 놈들을
어떻게 걸러 낼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