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진 이라는 가수를 무척 좋아하던 친구가 있었다.
가을이되면 이노래를 들려주곤 했는데....
세월이 흘러 이노래를 부른 가수도 죽고
이노래를 좋아하던 친구도 죽고
지금 혼자 이노래를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