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을 테스트 하다가 공포를 테스트 해보다가 결국 자기 갈길로 가는 것이 시장의 모습이다.
음봉 몇개는 과거에도 그랬듯이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다.
너무 지리한 하락을 경험해서 상승장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잃어버렸나
어제는 나도 장대음봉에 흔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