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더 낳아지고 있다. 힘든 장거리 운전도 지독한 교통지옥도 뻐근한 다리도 점점더 익숙해 지고 있다.
출근첫날에는 몸도 가눌수 없었고 둘째날은 조금 빌빌거렸고 세째날인 오늘은 조금 정신이 돌아온듯
익숙해지고 익숙해져서 잡생각없이 하루하루를 살면 뭔가 좋은 일이 생기려나....
지금은 익숙해 지는게 가장 중요하다. 휴대폰에서 업비트가 없는게 익숙해지고 카톡소리를 죽이는것에 익숙해지고
고독에 익숙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