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지인에게서 전화가 왔다. 스팀에 난리가 났다구 하면서..... 아침부터 왠일이냐구 물었더니 가격 좋을때 스팀 팔라고 한다.
몇일전에 스팀 일부를 팔았다고 했더니 새벽 댓바람부터 전화해서 .... 약을 올린다. 1280원에 스팀 샀는데 어쩌구 하면서 잘하셨다고 칭찬을 했다.
스팀이 오르는건 좋은일이다. 스팀이언이면 누구에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