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를 맛잇게 하고
산책중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친구녀석이 스팀이 150원 간다는
누군가의 글을 보고
나름 설득력이 있다며
피티기게 이야기를 한다.
처음에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150원 갈수도 있겠지
0이 될수도 있는데..... 했다.
그런데 친구가 150원 150원 갑자기
부아가 치밀어져
친구녀석에게 욕을 하며 전화를 끊었다.
나쁜시끼!
내색을 안하니 속이 속이 아닌걸 모르나보다.
확 다운보팅이나 할까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