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거리가 너무길어 체력이 버티지를 못한다. 좋아하는 운동도 못해서 몸이 찌뿌두둥한게 피곤이 풀리지 않는다.
회사근처에 월세라도 얻어보려고 하는데 보증금 몇백만원에 월세 또한 만만치 않다. 출퇴근 기름값과 도로비 이하의 비용으로 방을 얻어 보려고 하는데 그런방이 없다. ㅠㅠ
나를 위해 하는 일이 사치라고 생각했던 날들
이제 조금은 나를 위해 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