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아들과 분위기 잡는다고 커피숍에 갔다. 새해소원을 묻고 서로 격려를 하고
생각해보니 내소원이 생각나지 않는다. "아내가 아들이 건강하게 자기의 길을 가는거?"
조금은 쓸쓸하지만 올해도 그렇게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