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로또를 안사다가 오늘 로또를 사러 나갔다.
걸어서 한시간 걸리는 로또 판매점
한시간 내내 로또 1등이 당첨되는 생각을 했다.
로또가 당첨되면
로또가 당첨되면
하는 생각마다 유치하지만 행복하다.
로또판매점에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지난주에 이곳에서 1등이 당첨 됬단다.
한 판매점에서 2주연속 연달아서 1등에 당첨될 확율은
복권에 당첨될 확율인 45C6 보다 더 어려울듯 해서 돌아서 나와
다른 판매점으로 갔다.
위치로는 100M 차이인데 이집은 파리가 날린다.
"자동 5게임 주세요"
로또를 사고 다시 걸어오면서 또 즐거운 상상에 빠진다.
발표시간 1시간 30분전
일백만스파 충전 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