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적에 시장에 가면
고기를 사면 한근 두근
생선을 살때는한마리 두마리
과일도 한개 두개
그런데 언제부터 인가
거래단위가 100g단위로 바뀌면서
많이 햇갈려진다.
과일가격이나 육류 채소류 가격
심지어 생선 이나 해산물 가격 단위도
100g 단위 가격으로 바뀌니
물건값이 도대체 비싼건지 싼건지 알수가 없다.
마트에서 게를 한마리 사려고
가격을 물으니 100g 얼마라고 해서
실한놈으로 1마리 달라고 했더니
7890원 이라고 해서
구매를 포기했다.
한마리에 대충 얼마라고 표시하면
물어보지도 않을걸 ....
100g 단위는 아직도 적응이 않된다.
가격을 올려 팔기위한 꼼수로 보이기도 하고.......